‘교칙위반 수학여행’, 다시보기 열풍…아이콘 매력 재발견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JTBC '교칙위반 수학여행' 포스터 / 사진제공=YG

JTBC ‘교칙위반 수학여행’ 포스터 / 사진제공=YG

아이콘이 출연하는 JTBC ‘교칙위반 수학여행’이 뜨거운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4일 처음 방송된 ‘교칙위반 수학여행’은 첫 방송 이후 JTBC의 인기 VOD 순위 정상권을 유지하고 있다. 쟁쟁한 프로그램이 많은 가운데서도 JTBC 간판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과 함께 꾸준히 상위 랭킹을 지키고 있다.

‘교칙위반 수학여행’은 ‘양싸고’ 아이콘과 일본 라이징 스타로 구성된 ‘동경여고’ 소녀들의 한일 연합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학창시절 추억을 떠올리게 만드는 구성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남녀노소 볼 수 있는 ‘착한 예능’이라서 회가 거듭될수록 입소문을 타고 있다.

더불어 그룹 아이콘의 매력을 재발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팬들에게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본 방송 때마다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를 독차지했다.

해외 반응도 심상치 않다. 국내에서만 방송되고 있지만 글로벌 팬들 사이에서 ‘찾아보기’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중화권에서는 “아이콘 멤버들의 교복 이미지에 아주 설렜다”, “7명 모두 예능감이 뛰어나서 재미있었다” 등의 시청 평이 쏟아졌다.

YG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하고 아이콘의 완전체 예능으로 인기몰이 중인 JTBC ‘교칙위반 수학여행’은 매주 일요일 오전 0시 20분 방송된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