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유닛’, 투표 시작 하루 만에 접속자 폭주…42만 돌파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사진제공=KBS2 '더유닛'

사진제공=KBS2 ‘더유닛’

KBS2 ‘더유닛’이 투표 시작 하루만에 42만을 돌파했다.

11일 오후 10시부터 티켓몬스터 투표앱(이하 티몬 투표앱)에서 열린 유닛 투표는 한꺼번에 많은 인원이 몰려 홈페이지 접속 폭주에 이르렀다.

‘더유닛‘의 제작진은 “한꺼번에 이용자가 이렇게 많이 몰릴 줄 몰랐다. 불편을 드려 죄송하고 하루 빨리 서버를 증축해서 원활히 투표할 수 있도록 하겠다. 열렬한 관심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투표 방법은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최애멤버’ 1명과 그 다음으로 좋아하는 ‘차애 멤버’ 8명에게 응원의 표를 행사한다. ‘최애 멤버’에게는 2점이, ‘차애 멤버’들에게는 각 1점이 부여돼 총 9명의 꿈을 향한 도전에 힘을 보탤 수 있다.

완벽한 유닛 조합을 위한 국민 유닛 투표는 지난 11일 오후 10시부터 오는 12월 3일 오전 10시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KBS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유닛’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15분에 방송된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