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EXID, 차원 다른 섹시 매력에 심장이 ‘덜덜덜’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SBS '인기가요' / 사진=방송화면 캡처

SBS ‘인기가요’ / 사진=방송화면 캡처

‘덜덜덜’로 돌아온 EXID가 SBS ‘인기가요’에서 섹시미를 발산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음악 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 EXID는 몸매가 강조된 의상에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블랙의 딱 달라붙는 하의에 하늘거리는 빨간 상의가 EXID의 매력을 더욱 배가시켰다.

EXID는 지난 7일 네 번째 미니앨범 ‘풀 문’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덜덜덜’로 활동을 시작했다.

SBS ‘인기가요’는 이날 슈퍼주니어, 블락비, EXID, 세븐틴, TWICE(트와이스), 몬스타엑스, 아스트로, NRG, 소나무, VICTON(빅톤), JBJ, 구구단, VAV, 김소희&피에스타 예지, GATE9 등이 출연해 무대를 가득 채웠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