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키’ 워너원 강다니엘, 게임 도중 배꼽 잡고 바닥에 뒹군 사연은?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강다니엘/사진=SBS '마스터키'

강다니엘/사진=SBS ‘마스터키’

SBS ‘마스터키’에서 워너원 강다니엘이 웃다 지쳐 바닥에 쓰러졌다.

‘마스터키’는 최정상 인기 스타들이 플레이어가 되어 기존에 볼 수 없었던 게임에 참여하며 ‘마스터키’를 가진 자들을 찾기 위해 고도의 심리전을 벌이는 신개념 심리 게임쇼.

11일 방송될 ‘마스터키’ 5회에는 이수근, 전현무와 함께 샤이니 키, 비투비 서은광, 빅스 홍빈, 위너 송민호, 워너원 강다니엘, 옹성우, 정세운, 레드벨벳 웬디, 여자친구 예린 등이 출연해 다양한 게임 대결로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이 날 방송에서는 워너원 강다니엘이 게임 도중 바닥에 눕는 모습이 공개된다. 앞서 진행된 녹화 당시, 워너원 강다니엘은 매 게임 “재미있다”는 말을 연발하며 ‘리액션 부자’ 다운 모습을 보였다.

웃음이 끊이지 않던 강다니엘은 급기야 배를 잡고 바닥에 뒹굴며 박장대소하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마저 웃음 짓게 만들었다고.

‘마스터키’는 11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