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가 중계’, KBS 총파업 여파로 결방…’백조클럽’ 방송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사진=KBS2 '연예가중계' 캡처

사진=KBS2 ‘연예가중계’ 캡처

KBS2 ‘연예가 중계’가 결방했다.

10일 KBS2 편성표에 따르면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되던 ‘연예가 중계’가 방송되지 않는다. ‘연예가 중계’에 앞서 오후 8시 30분부터 방송됐던 ‘글로벌 24’ 또한 결방되며 지난 추석 연휴 전파를 탔던 ‘발레교습소 백조클럽 스페셜’이 방송된다.

‘연예가 중계’의 결방은 KBS 총파업 여파로 보인다. 앞서 KBS는 ‘용띠클럽-철부지 브로망스’,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해피투게더3’, ‘해피선데이-1박 2일’ 등이 총파업으로 인해 결방되는 등 파행을 빚었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