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란의 ‘러브스토리’, 송강·박지현 누구?…떠오르는 신예★

[텐아시아=김해인 인턴기자]
수란의 '러브스토리' MV 속 송강과 박지현/제공= 나무엑터스

수란의 ‘러브스토리’ 뮤직비디오 속 송강과 박지현/제공= 나무엑터스

신예 배우 송강과 박지현이 가수 수란의 신곡 ‘러브스토리’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화제다.

송강은 MBC 주말드라마 ‘밥상 차리는 남자’에서 운동선수에 제격인 몸을 가지고 있지만 메이크업 아티스트를 꿈꾸는 김우주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박지현은 9월 종영한 MBC 월화드라마 ‘왕은 사랑한다’에서 비연 역을 맡아 청순한 외모와 연기력을 선보인 바 있다.

수란의 신곡 ‘러브스토리’는 남녀가 사랑을 시작하는 가장 두근거리고 설레는 순간을 담아낸 곡이다. 송강과 박지현은 ‘러브스토리’ 뮤직비디오에서 사랑을 키워가는 풋풋한 연인을 연기했다. 레코드 가게에서 서로에게 첫눈에 반한 모습부터 연인으로 발전해가는 모습, 데이트를 준비하고 서로를 기다리는 모습까지 다채로운 커플의 모습을 보여준다.

관계자는 “송강과 박지현은 주목받는 신예답게 다양한 표정 연기와 제스처로 연인 연기의 정석을 보여주었다. 수란의 서정적인 음색과 두 배우의 연인 연기가 시너지를 만들어냈다”고 말했다.

수란의 신곡 ‘러브스토리’ 뮤직비디오와 음원은 10일 오후 6시에 공개됐다.

김해인 인턴기자 kimhi@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