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키’, 초박빙 최종 투표…투표 결과에 출연진 ‘패닉’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마스터키' / 사진제공=SBS

‘마스터키’ / 사진제공=SBS

‘역대급 라인업’을 예고한 ‘마스터키’가 치열한 눈치싸움을 예고했다.

오는 11일 방송되는 SBS ‘마스터키’에서는 전 출연자를 마지막까지 긴장하게 만든 초박빙 최종 투표 결과가 공개된다.

‘마스터키’는 최정상 인기 스타들이 플레이어가 되어 ‘마스터키’를 가진 자들을 찾기 위해 고도의 심리전을 벌이는 신개념 심리 게임쇼. 지난 주 방송부터 ‘천사와 악마’ 룰을 적용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마스터키’ 5회에는 이수근, 전현무와 샤이니 키, 비투비 서은광, 빅스 홍빈, 위너 송민호, 워너원 강다니엘, 옹성우, 정세운, 레드벨벳 웬디, 여자친구 예린 등이 출연해 마스터키를 찾기 위한 게임 대결을 펼친다.

서로 속고 속이는 고도의 심리전 속에 출연자들은 누가 ‘천사’고 ‘악마’인 지 갈피를 잡지 못한 채 패닉에 빠졌다. 혼란이 거듭되며 마지막 투표 결과를 확인하는 순간까지 전 출연자 모두 손에 땀을 쥐었다는 후문.

촬영장을 대혼란에 빠트린 마스터키 최종 투표 결과는 11일 오후 6시 10분 SBS ‘마스터키’를 통해 공개된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