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칙위반 수학여행’, 특급 월드 스타 등장…학생들과 장기자랑 합동 무대

[텐아시아=장동곤 인턴기자]
JTBC ‘교칙위반 수학여행'/사진제공=JTBC

JTBC ‘교칙위반 수학여행’/사진제공=JTBC

JTBC ‘교칙위반 수학여행’에 초특급 월드 스타들이 찾아온다.

12일 방송될 ‘교칙위반 수학여행’에서는 ‘양싸고’와 ‘동경여고’ 학생들이 수학여행 입소식을 가지며 본격적인 추억여행을 시작한다.

학생들은 장기자랑 시간을 맞이해 각자 준비한 춤과 재주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분위기가 한껏 달아올랐을 때 정형돈은 ‘동경여고’ 학생 오구리 카코를 지목 “한류스타 장근석의 오랜 팬이지 않았냐”고 물어 일본 여학생들을 술렁이게 만들었고, 잠시 후 촬영장에는 오구리 카코를 위해 초청된 특별 손님이 등장했다.

또 장기자랑이 무르익을 무렵 또 한 명의 월드스타가 무대를 급습해 특별한 합동 무대가 꾸몄다. ‘양싸고’와 ‘동경여고’ 학생들은 국적을 불문하고 하나가 돼 열광적인 떼창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그룹 아이콘의 리더 비아이는 넘치는 흥을 주체 못하고 무대에 난입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수학여행을 깜짝 방문한 월드스타의 정체는 오는 12일 오후 0시 20분 JTBC ‘교칙위반 수학여행’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장동곤 인턴기자 jd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