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뭉미 폭발’…’해피 데스데이’, 훈남 배우에 이목 집중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해피 데스데이' 이스라엘 브로우사드 스틸

‘해피 데스데이’ 이스라엘 브로우사드 스틸

영화 ‘해피 데스데이’에 여심을 사로잡을 훈남 배우가 출연해 눈길을 끈다. 이스라엘 브로우사드다.

‘해피 데스데이’는 생일날 반복되는 죽음이라는 특별한 선물을 받은 여대생의 끝나지 않는 파티를 그린 호러테이닝 무비다.

이스라엘 브로우사드는 주인공 트리(제시카 로테)의 든든한 지원군인 동급생 카터 역을 맡았다. 볼에 움푹 파인 보조개와 산뜻한 미소가 여심을 사로잡는다.

극에서 그는 보기와 달리 강단 있고 용감한 모습으로 트리에게 힘이 되기도 하고, 때론 수줍은 모습으로 소년미를 과시하기도 한다.

이스라엘 브로우사드는 올해 국내 관객들의 요청에 강제 개봉한 영화 ‘플립’에서 장난기 가득한 10대 소년을 연기해 눈길을 끈 바 있다. 그의 훈훈한 외모는 물론 탄탄한 연기력은 이전 필모그래피를 궁금하게 한다.

‘해피 데스데이’는 이제껏 본 적 없는 신선한 호러테이닝 무비의 면모를 과시하며 절찬 상영 중이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