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F4, 명동 한복판 지름신 강림 “미쳐버릴 것 같아”

[텐아시아=최정민 인턴기자]
/ 사진=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화면

/ 사진=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화면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인도 F4가 명동 한복판에서 쇼핑에 빠졌다.

9MBC에브리원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인도 F4의 명동 나들이가 공개됐다.

이날 인도 친구들은 럭키를 따라 명동으로 향했다. 명동의 거리를 지켜보던 인도 친구들은엄청 크다”, “몇 시간이고 시간을 보낼 수 있다며 감탄했다.

특히 샤샨크는나 여기서 미쳐버릴 것 같아. 쇼핑 못하게 해줘라고 절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네 사람은 쇼핑을 계속했다.

무엇보다 비크람의 활약이 돋보였다. “한국의 아이크림이 최고다라며 화장품 가게에 들어가 화장품을 사는 것은 물론, 길거리 좌판대에 있는 악세사리까지 모두 그의 손에 들어갔다.

이를 지켜보던 럭키와 샤샨크는비크람 여사님. 대체 언제까지 사실 거예요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최정민 인턴기자 mmm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