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무가 두부, 부산 ‘감천문화마을’ 명예 홍보대사 위촉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안무가 두부 / 사진제공=본인

안무가 두부 / 사진제공=두부 인스타그램

안무가 두부(박동현)가 부산 ‘감천문화마을’ 명예 홍보대사에 위촉됐다.

감천 문화마을 위원회는 지난 8일 부산광역시 사하구 감천동 감내어울터에서 ‘감천문화마을’ 명예 홍보대사 위촉식을 열고 위촉장을 수여했다.

두부는 앞으로 매년 열리는 축제를 통해 행사에 참여해 감천문화마을을 적극 홍보하고 감천 문화마을을 배경으로 퍼포먼스 영상 제작에 나선다. 또 공연을 통해 K팝 안무가로서 문화마을에 방문하는 국내 관광객 뿐만 아니라 해외 관광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두부는 “태어난 고향의 명예 홍보대사가 돼 영광이다. 앞으로 홍보대사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두부는 최근 그룹 비투비(BTOB)의 ‘신바람”그리워하다’ 안무를 비롯해 다양한 가수들의 안무를 만들었고 갓세 , 트와이스등 다수의 가수들을 트레이닝한 이력이 있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