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유닛’, 1차 국민 투표 시작 “꿈꾸던 조합이 현실이 된다”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더 유닛' 1차 국민 투표 시작 / 사진제공=KBS2

‘더 유닛’ 1차 국민 투표 시작 / 사진제공=KBS2

아이돌 유닛 멤버를 직접 뽑을 수 있는 1차 국민 유닛 투표가 시작된다.

KBS2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유닛’이 오는 11일부터 티몬에서 누구나 참여 가능한 1차 국민 유닛 투표를 실시한다. 126명의 참가자들을 응원하는 모든 국민이 ‘유닛메이커’가 되어 표를 행사, 꿈을 향한 도전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힘을 보탠다.

남자 ‘유닛B’ 9명, 여자 ‘유닛G’ 9명 최종 선발에는 전 국민들의 참여가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는 만큼 이번 투표 역시 유닛이 어떤 멤버들로 구성될 것인지 판가름 내는 중요한 지표가 될 예정이다. 이에 꿈을 향해 첫 발을 내딛은 126명이 앞으로 꽃길만 걸을 수 있기를 바라는 팬들의 투표 열기가 불타오를 전망이다.

앞서 ‘더유닛’은 첫 공개 녹화부터 예비 시청자들과 함께해 의미 있는 시작을 알렸다. 더불어 방송 전 미션 곡을 먼저 공개하는 이례적인 행보로 대중을 동화시키며 화제의 중심으로 떠올랐다.

‘더유닛’은 11일 오후 9시 15분에 방송되는 5, 6회에서 설렘을 안고 합숙소에 입소하는 126명 참가자들의 첫 만남을 공개한다. 더불어 첫 미션 무대를 준비하는 과정까지 생생하게 전할 예정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