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투비 이민혁, 웹드라마 ‘뜻밖의 히어로즈’ 캐스팅…12月 첫 방송

[텐아시아=장동곤 인턴기자]
비투비 이민혁/사진제공=큐브엔터테인먼트

비투비 이민혁/사진제공=큐브엔터테인먼트

그룹 비투비의 이민혁이 웹드라마 ‘뜻밖의 히어로즈’에 캐스팅됐다.

9일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민혁은 ‘뜻밖의 히어로즈’의 주인공으로 출연을 확정했다. 이로써 FT아일랜드 종훈, 김소혜, 박하나와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됐다.

‘뜻밖의 히어로즈’는 꿈은 사치, 학교생활은 수치였던 고교생 3인방이 장기이식을 받은 뒤 생긴 초능력으로 의문의 사건을 해결하는 판타지 수사물. 질병관리본부 장기이식관리센터가 장기, 인체조직기증에 대해 알리고자 제작 지원하는 드라마다.

극중 이민혁은 ‘여자사람’ 눈도 제대로 못 마주치던 ‘모태솔로’에서 심장 이식수술 후 여자의 말은 물론 마음까지 읽게 되는 초능력을 얻게 되는 준영을 연기한다.

‘뜻밖의 히어로즈’는 12월 중 네이버TV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장동곤 인턴기자 jd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