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깝스’ 조정석X혜리, 카메라 밖에서도 계속되는 ‘훈훈 케미’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MBC '투깝스'/사진제공=피플스토리컴퍼니

MBC ‘투깝스’/사진제공=피플스토리컴퍼니

MBC 새 월화특별기획 ‘투깝스’의 조정석과 혜리의 훈훈한 케미가 눈길을 끈다.

‘투깝스’(극본 변상순 연출 오현종)에서 배우 조정석(차동탁)과 혜리(송지안)의 호흡을 엿볼 수 있는 현장이 포착된 것.

‘투깝스’는 강력계 형사 차동탁(조정석)과 뼛속까지 까칠한 사회부 기자 송지안(혜리)이 펼치는 판타지 수사 드라마.

공개된 사진 속 마주앉아 이야기를 나누는 조정석과 혜리의 투샷이 동안(차동탁+송지안)케미 지수를 한껏 높이고 있다. 또한 주변을 환하게 밝히는 두 사람의 미소에서 훈훈한 촬영현장 분위기를 짐작케 한다.

실제로도 조정석과 혜리는 처음으로 호흡을 맞춘다는 사실이 무색할 정도로 환상적인 시너지를 발휘,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뿐만 아니라 매 순간마다 분초를 쪼개가며 틈틈이 서로의 호흡과 동선, 대사 등을 맞춰보며 열정적으로 작품에 임하고 있다. 또한 쉬는 시간에는 시종일관 밝은 모습으로 현장을 화기애애하게 주도하는 일등공신이라고.

이에 드라마 ‘투깝스’의 관계자는 “조정석과 혜리의 에너지와 열정은 놀라울 정도다. 서로 연기에 대한 고민을 나누며 차동탁과 송지안의 앙숙 관계가 시청자들에게 공감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런 두 배우의 노력은 완성된 드라마 속에서 제대로 빛을 발할 것으로 예상되니 많은 성원과 관심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투깝스’는 오는 27일 ‘20세기 소년소녀’의 후속으로 처음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