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하경연대회 수상자’ 정혜선, 12月 첫 단독콘서트

[텐아시아=장동곤 인턴기자]
가수 정혜선 콘사트 포스터/사진=제라스타 엔터테인먼트

가수 정혜선 콘사트 포스터/사진=제라스타 엔터테인먼트

1989년 1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에서 ‘나의 하늘’로 은상을 수상한 가수 정혜선이 12월 첫 번째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지난 8일 신곡 ‘너면 돼’를 발표한 정혜선은 자신의 이름 석 자를 내건 콘서트 ‘정혜선’을 통해로 오는 12월 2~3일 관객들을 만난다. 서울 압구정동 640 아트홀에서 열린다.

이번 콘서트에서 정혜선은 ‘나의 하늘’을 비롯해 1집 앨범, 2집 앨범 수록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신곡 ‘너면 돼’는 피쳐링에 참여한 가수 겸 작곡가 이규호(Kyo)와 함께 부른다.

티켓은 9일부터 멜론티켓 단독으로 예약 판매된다.

장동곤 인턴기자 jd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