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돈, 12月 첫 단독 콘서트 ‘동화’ 개최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바리톤 박상돈 / 사진제공=미스틱엔터테인먼트

바리톤 박상돈 / 사진제공=미스틱엔터테인먼트

지난해 JTBC 음악 예능프로그램 ‘팬텀싱어1’에 출연한 바리톤 박상돈이 단독 콘서트 ‘동화(冬話)’를 연다.

박상돈은 오는 12월 15일, 16일 서울 코엑스 아티움에서 생애 처음으로 단독 공연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동화(冬話)’는 ‘함께 쓰고 말하고 노래하며, 따뜻한 동화처럼 우리가 만들어 갈 이야기’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박상돈은 출중한 노래 실력과 감성으로 완성도 높은 공연을 만들겠다는 각오다.

‘팬텀싱어’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실력을 인정받은 박상돈은 계속해서 다양한 공연을 펼치며 팬들을 만나고 있다. 첫 단독 콘서트 티켓 예매는 오는 13일 오후 8시부터 예스24에서 가능하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