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랜드, 대세 광고 모델 등극…”벌써 6개”

[텐아시아=장동곤 인턴기자]
그룹 모모랜드/사진제공=더블킥컴퍼니

그룹 모모랜드/사진제공=더블킥컴퍼니

그룹 모모랜드(MOMOLAND)가 광고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모모랜드는 최근 음료 광고부터 화장품, 피자, 우체국, 기업 광고까지 다양한 브랜드의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멤버 주이는 음료 광고에서 파격적인 춤사위를 선보여 각종 SNS와 커뮤니티 채널을 통해 화제를 모았으며 편의점, 모 전자 기업 홍보영상의 주인공으로 발탁되는 등 뜨거운 인기를 자랑했다. 낸시는 화장품 브랜드 모델로, 연우와 함께 우체국 광고의 주인공으로도 활약하고 있다.

완전체 모모랜드도 최근  피자 브랜드의 전속모델로도 발탁, 광고 촬영을 마쳤다.

소속사 더블킥컴퍼니는 모모랜드가 광고계에서 종횡무진 활약하는 데 대해 “뜨거운 관심과 러브콜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고 밝혔다.

모모랜드는 최근 싱글 앨범 ‘프리즈!(Freeze!)’ 활동을 마치고 새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장동곤 인턴기자 jd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