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소보쇼’ 우주소녀, 해산물 미인선발대회 참가 “망가질 일만 남았다”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사진='우소보쇼' 2회 예고편

사진=’우소보쇼’ 2회 예고편

걸그룹 우주소녀가 드레스 대신 작업복과 머드팩으로 새로운 해산물 미인의 정의를 쓴다.

우주소녀는 최근 우주소녀 공식 V라이브 채널과 SNS를 통해 단독 리얼리티 프로그램 ‘우소보쇼’ 2회 예고편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드라마 촬영으로 첫 방송에 참여하지 못했던 보나가 인사를 하며 반가움을 전했다. 해맑은 보나의 모습를 접한 리더 엑시는 “이제 망가질 일만 남았구요”라고 말하며 웃음을 예고했다.

2회 방송에서 우주소녀는 ‘해산물 미인선발대회’를 진행한다. 해산물 미인을 두고 열 세명의 멤버들이 예능감 대결을 펼친다. 머드를 뒤집어쓰고 무언가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우주소녀의 모습이 궁금증을 자아낸다.

우주소녀의 새 리얼리티 ‘우소보쇼’는 기존 걸그룹 리얼리티를 탈피해 스토리와 버라이어티를 결합한 프로그램이다. 숙소에서 벗어나 새로운 생활을 맞이한 소녀들의 성장기와 각종 게임과 미션 등 버라이어티 요소를 통해 멤버들의 숨겨둔 매력을 엿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우소보쇼’는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JTBC2와 네이버 V라이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