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오늘(9일) ‘엠카운트다운’ 출연.. “원호 포함 완전체”

[텐아시아=장동곤 인턴기자]
그룹 몬스타엑스/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그룹 몬스타엑스/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그룹 몬스타엑스가 완전체로 국내 팬들 곁에 돌아온다.

몬스타엑스는 9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타이틀곡 ‘드라마라마(DRAMARAMA)’를 비롯해 컴백 특별 무대를 꾸민다. 한층 성숙해진 매력과 독보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드라마라마’는 몬스타엑스 특유의 힙합 느낌을 살린 얼반 펑크(Urban Funk) 장르의 곡이다. 보컬 멤버들의 매력적인 음색과 함께 후반부 주헌과 아이엠이 주고 받는 랩이 인상적인 곡으로, 주헌과 아이엠이 랩 메이킹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몬스타엑스는 지난 7일 다섯 번째 미니앨범 ‘더 코드 (THE CODE)’를 내놓고 같은 날 오후 8시 컴백 ‘쇼콘’을 열었다. 3500여명의 팬들을 동원한 ‘쇼콘’에는 멤버 원호가 건강상의 문제로 참석하지 못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에 대해 스타쉽 엔터테인먼트는 “의료진으로부터 뇌수막염 증상이 의심된다는 소견을 받고 조속한 회복을 위해 ‘쇼콘’에 불참했으나 다행히 검사 결과가 뇌수막염이 아닌 것으로 판명되었다. 현재 원호의 상태가 많이 회복 되어 이번 엠카운트다운 컴백 무대부터 합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몬스타엑스는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장동곤 인턴기자 jd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