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티스 리그’, 9일 예매 시작…기념 포스터 증정 ‘눈길’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저스티스 리그' 개봉 기념 포스터

‘저스티스 리그’ 개봉 기념 포스터

오는 15일 개봉하는 영화 ‘저스티스 리그’ 사전 예매가 9일 오후 시작되는 가운데, 개봉을 기념해 전국 멀티플렉스 3사에서 선착순으로 3종 포스터를 증정한다.

‘저스티스 리그’는 DC의 히어로 군단이 모여 공동의 적에게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다.

오는 9일부터 ‘저스티스 리그’를 2D, 애트모스 2D, 3D, IMAX 3D, 4DX 등 원하는 상영 포맷으로 예매할 수 있다. 예매 시작과 동시에 치열한 예매 전쟁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

개봉을 기념해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에서는 영화 오리지널 포스터를 선착순 증정한다. 개봉일인 15일 오후 3시부터 전국 멀티플렉스 3사, 95개 지점에서 3만 6천 명에게 선착순 배포되는 것. 각 극장 체인마다 별도의 이미지를 증정받을 수 있다.

‘저스티스 리그’는 슈퍼히어로들 각각의 파워가 조합된 현란한 액션과 스펙터클한 영상, 블록버스터의 스케일은 물론 흥미진진한 드라마까지 갖췄다. 더불어 슈퍼히어로 존재의 본질이라고 할 수 있는 희망의 메시지까지 전할 예정이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