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즈, 첫 팬콘 개최…10일 티켓 판매 시작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레인즈 / 사진제공=컬쳐팩토리

레인즈 / 사진제공=컬쳐팩토리

그룹 레인즈(RAINZ)가 첫 팬콘을 개최한다.

오늘(8일) 정오 프로젝트 레인즈 측은 멜론티켓과 예스24를 통해 팬콘 ‘레인즈데이(Rainzdays)’ 티켓 판매 공지를 업로드하며 팬콘 소식을 알렸다.

레인즈의 팬콘은 ‘레인즈데이’라는 이름으로 서울에서 개최되며, 10월 12일 데뷔 당일 열렸던 ‘레인즈 샤워(RAINZ SHOWER)’와는 또 다른 무대와 구성으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비가 오는 날에 만난다’는 일곱 명의 소년들에게 팬들이 지어준 이름으로 데뷔한 레인즈. 레인즈는 깜짝 버스킹과 미니 라이브, 팬 사인회 등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과의 소통 또한 놓치지 않고 있다.

레인즈의 첫 팬콘 ‘레인즈데이’ 티켓은 오는 10일부터 멜론티켓과 예스24를 통해 구매가 가능하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