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펙트 브러시’, 오늘 첫방…’미달이’ 김성은 출연 “새로운 도전”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퍼펙트 브러시' / 사진제공=tvN

‘퍼펙트 브러시’ / 사진제공=tvN

뷰티 크리에이터가 되기 위한 30인의 치열한 경쟁이 시작된다. 뷰티 서바이벌 ‘퍼펙트 브러시’가 오늘(8일) 오후 9시 30분 온스타일 ‘겟잇뷰티’에서 방송된다.

‘퍼펙트 브러시’는 실력있는 뷰티 크리에이터를 가리는 국내 최초의 뷰티 서바이벌이다. 급격히 성장하고 있는 뷰티 크리에이터 생태계와 산업에 기여하고, 롤모델을 제시하고자 온스타일과 네이버가 공동 기획한 프로젝트다. 최종 우승자 1명에게 1억 원의 상금과 활동 지원의 혜택이 주어진다.

‘퍼펙트 브러시’에서는 유명세와 실력을 모두 갖춘 뷰티 크리에이터 30인이 총 집합, TOP 10에 들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펼친 예선 현장이 공개된다. 탑 뷰티 크리에이터인 이사배와 씬님이 멘토로 출연해 직접 멘토링할 도전자들을 선발한다. 본선에 진출하기 위해 각양각색의 도전자들이 펼치는 끼와 실력이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회 이날 방송에는 ‘라라’라는 이름의 뷰티 크리에이터로 변신한 배우 김성은이 출연할 예정이다. 그는 “연기를 그만 둔 것은 아니다. 뷰티 크리에이터로 새롭게 도전하는 것”이라며 당찬 포부를 밝힘과 동시에 “크리에이터는 나를 다른 사람에게 즐거운 방법으로 알리는 것이다. 정말 매력적인 일”이라며 자부심을 드러낸다.

‘퍼펙트 브러시’ 첫 회는 80분 스페셜 방송으로 꾸며진다. 이후 온스타일 ‘겟잇뷰티’의 한 코너로 치열한 서바이벌의 현장이 모두 공개될 예정이다.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30분 ‘겟잇뷰티’를 통해 공개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