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누퍼, ‘한국-베트남 우정 콘서트’ 출연…‘아시아 루키’로 선정

[텐아시아=장동곤 인턴기자]
그룹 스누퍼/사진제공=위드메이

그룹 스누퍼/사진제공=위드메이

그룹 스누퍼가 베트남에 진출한다.

스누퍼는 8일부터 열리는 ‘2017 호치민 한류박람회’ 일정을 소화하며 현지 팬들과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2017 호치민 한류박람회((Korea Brand & Entertainment Expo)’는 산업통상자원부와 KOTRA가

개최하는 최대 규모의 한류종합엑스포다. 8일부터 10일까지 베트남에서 열리며 올해로 12회를 맞이했다. 행사에서는 한류스타의 공연을 비롯해 한류를 우리 소비재·서비스 상품홍보와 융합한 수출마케팅을 진행하게 된다.

스누퍼는 한국-베트남 수교 25주년 기념을 위한 ‘한국-베트남 우정 콘서트’에 출연하며 양국의 교류에 힘을 보탤 예정으로 알려져 많은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스누퍼는 호치민 한류박람회에서 ‘아시아루키’로 선정되며 인기를 입증했다.

소속사 위드메이는 “스누퍼가 베트남에서도 엄청난 사랑을 받고 있어 더할 나위 없다”며 “점점 더 발전하는 모습 보여드릴테니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스누퍼는 KBS2 ‘더유닛’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장동곤 인턴기자 jd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