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종, 소극장 콘서트 ‘두 번째 조각’ 개최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김규종 / 사진제공=CI ENT

김규종 / 사진제공=CI ENT

더블에스301 김규종이 두 번째 소극장 콘서트로 팬들과 만난다.

김규종이 오는 12월 16~17일, 21일, 25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뮤즈 라이브홀에서 소극장 콘서트 ‘두 번째 조각 – 봄 to 겨울’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지난 6월 개최한 첫 소극장 콘서트 ‘첫 번째 조각 – 봄과 여름 사이’ 이후 약 6개월 만에 열리는 김규종의 단독 콘서트다.

티켓은 오늘(8일) 오후 4시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

이번 공연에서는 김규종이 지난달 발매한 ‘Play in Nature Part.2 FOREST’ 수록곡을 라이브로 만날 수 있다. 올해 김규종은 ‘Play in Nature’ 연작 싱글 앨범을 통해 이미지 변신을 시도하고 음악 스펙트럼을 넓혔다는 평가를 얻었다. 2017년의 마무리를 앞두고 열리는 김규종의 소극장 콘서트 또한 관객들과 보다 가깝게 소통하는 등 잔잔한 울림이 가득한 공연이 될 전망이다.

소속사 CI ENT 측은 “지난 공연에 보내주신 많은 성원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이번 공연 역시 심혈을 기울여 준비하고 있으며, 솔로 아티스트 김규종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공연을 만들기 위해 준비 중이다. 또한 한 해를 보내며 팬분들과 뜻 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시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기대를 부탁했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