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임오경, 최성국 책임질 뻔한 사연은?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SBS '불타는 청춘'의 방송 화면 캡쳐

SBS ‘불타는 청춘’의 방송 화면 캡쳐

전 국가대표 핸드볼 선수 임오경이 SBS ‘불타는 청춘’에 합류한 가운데, 그의 자타공인 핸드볼 실력이 눈길을 끌었다.

지난 7일 방송된 ‘불타는 청춘’에서 임오경은 “핸드볼 공이 크다. 남자는 (시속이) 100~110Km 나오고, 여자는 80~100Km 정도 나온다”고 말했다.

임오경은 공에 얼굴을 맞아 실명된 사람도 있고 코뼈가 부러진 사람도 있다며 “고의적으로 얼굴을 맞히면 레드카드”라고 설명했다.

이어 최성국이 임오경이 던지는 공을 받는 체험을 하게 됐다. 최성국은 가까스로 공을 막아냈지만 “나 지금 여기 맞을 뻔했다” “저 책임지실 뻔했다”라며 급소를 가리켜 웃음을 유발했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