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17일 공개되는 리믹스 버전, 팬들 위한 선물”

[텐아시아=최정민 인턴기자]
방탄소년단 / 사진제공=빅히트엔터테인먼트

방탄소년단 / 사진제공=빅히트엔터테인먼트

그룹 방탄소년단이 DJ 스티브 아오키(Steve Aoki), 미국 래퍼 디자이너(Desiigner) 호흡을 맞춘마이크 드랍(MIC DROP)’ 리믹스 버전 공개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방탄소년단은 7일 트위터를 통해드디어 발매일이 공개됐다. 스티브 아오키, 디자이너와 함께 작업한 MIC Drop 리믹스 많이 기대해달라”며 “아미(팬클럽명)들을 위한 깜짝 선물로 생각해달라고 설명했다.

앞서 방탄소년단은 오는 17 앨범 ‘LOVE YOURSELF  ‘Her’’ 수록곡마이크 드랍(MIC Drop)’ 리믹스 버전을 세계 동시에 발표한다고 알렸다.

이번에 공개되는마이크 드랍리믹스 버전에는 DJ 스티브 아오키가 리믹스를, 디자이너가 피처링에 참여해 색다른 느낌의 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소속사에 따르면 이번 리믹스 버전 공개는 전 세계 팬들의 사랑으로 국내외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낸 방탄소년단이 팬들에게 보답하고자 준비하게 됐다.

이어 방탄소년단은 오는 19(현지시각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2017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American Music Awards)’에서 국내 그룹 최초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최정민 인턴기자 mmm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