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도적 흡입력의 비결”…’매드독’, 대본 열공 비하인드 공개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KBS2 '매드독' 스틸

KBS2 ‘매드독’ 스틸

KBS2 수목극 ‘매드독’ 배우들의 뜨거운 대본 열공 현장이 포착됐다.

항공기 추락사고의 충격적 진실과 마주한 유지태와 우도환의 반격을 예고하며 2막에 오른 ‘매드독’ 측은 7일 배우들이 한순간도 눈을 떼지 않는 대본 삼매경에 빠진 비하인드 컷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난 방송에서 매드독은 주한항공 801편 부조종사 김범준(김영훈) 보험증권 원본에 숨겨진 비밀을 밝혀냈다. 누군가 김범준의 죽음을 자살로 보이도록 가입 날짜를 위조해 보험금을 부풀렸다는 사실이 드러난 것. 사건을 둘러싼 또 하나의 진실이 베일을 벗으면서 각성한 최강우(유지태)와 김민준(우도환)이 본격적인 반격을 예고해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지태, 우도환, 류화영 등 배우들이 진지한 눈빛으로 대본을 보고 있다. 이는 ‘매드독’의 압도적인 흡인력으로 이어지고 있다.

‘매드독’ 제작진은 “최고의 집중력으로 캐릭터에 몰입하는 배우들의 뜨거운 연기 열정이 눈을 뗄 수 없는 압도적인 흡인력을 만드는 동력이 되고 있다”며 “본격적인 2막에 돌입하면서 배우들의 시너지 역시 한층 더 빛을 발할 예정이다. 더욱 짜릿하고 촘촘해진 전개를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22년 지기였던 조한우(이준혁)의 배신이 드러나면서 분노에 가득 찬 최강우가 한층 더 강력해질 반격을 예고해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는 ‘매드독’ 9회는 오는 8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