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생은 처음이라’ 이민기, 헤어스타일 변신…‘심경 변화 예고’

[텐아시아=장동곤 인턴기자]
tvN ‘이번 생은 처음이라’의 이민기/사진제공=tvN

tvN ‘이번 생은 처음이라’의 이민기/사진제공=tvN

tvN ‘이번 생은 처음이라’의 이민기가 심경의 변화를 예고했다.

지난 6일 방송된 ‘이번 생은 처음이라’에서 윤지호(정소민)의 집주인이자 ‘무늬만 남편’인 남세희(이민기)는 연복남(김민규)을 스토커로 오인해 그의 오토바이를 부수고 지호를 구해냈다.

이를 계기로 세희와 지호는 그저 필요에 의해 결혼을 선택한 계약 부부 관계에서 벗어나 이성으로써 기류를 형성하기 시작했다. 지난 6일 방송에서 지호는 “인생에 단 한 번뿐인 사랑이 시작됐다”고 밝혀 7일 방송분에서 어떠한 태도로 세희를 대할 지에 대해 시청자들의 호기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7일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사진에는 세희의 헤어스타일 변화가 포착됐다. 그간 5대5 머리를 고수하며 이마가 살짝 보이는 스타일을 유지하던 세희가 차분하게 앞머리를 내리며 새로운 이미지를 선보인 것. 이제까지 그려진 세희의 진중한 성격상 갑작스럽게 변화를 줄 인물이 아니기에 그의 심경 변화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이민기가 헤어 스타일을 변신한 사연은 7일 오후 9시 30분 ‘이번 생은 처음이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장동곤 인턴기자 jd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