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빌보드, 슈퍼주니어 신곡 ‘블랙수트’ 집중 조명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그룹 수퍼주니어 /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그룹 수퍼주니어 /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미국 빌보드에서 그룹 슈퍼주니어의 정규 8집 ‘플레이(PLAY)’을 집중 조명했다.

슈퍼주니어는 지난 6일 오후 6시 새 음반의 타이틀곡 ‘블랙수트(Black Suit)’를 공개했다. 각종 음원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고, 23개국 아이튠즈 전체 음반 차트에서도 정상을 찍었다.

빌보드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블랙수트’를 두고 “일렉트로 스윙 분위기의 이 곡은 슈퍼주니어만의 독자적인 아이덴티티를 이루는 두 가지 요소인 다이나믹과 흥겨움을 보여준다. 활기찬 브라스 악기를 동반한 후렴에서는 추진력 있는 비트 위로 보컬이 겹쳐지며 리듬감 있는 코러스가 고조된다”고 소개했다.

이어 뮤직비디오에 대해 “타이틀 곡 명 ‘블랙수트’가 도난당한 뒤 아수라장이 되는 경매장 스태프와 손님이 뮤직비디오에 등장한다. 뮤직비디오와 타이틀 곡의 조합을 통해 재미있게 감상할 수 있고, 동시에 중독적인 댄스 음악도 들려주며 슈퍼주니어만의 매력을 한껏 즐길 수 있다”고 칭찬했다.

슈퍼주니어는 오는 9일 Ment ‘엠카운트다운’에서 컴백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