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은정, SBS 새 아침극 ‘해피 시스터즈’ 출연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배우 허은정 / 사진제공=웰메이드예당

배우 허은정 / 사진제공=웰메이드예당

배우 허은정이 SBS 새 아침드라마 ‘해피 시스터즈'(극본 한영미, 연출 고흥식 민영홍)에 출연한다.

‘해피 시스터즈’는 사랑을 통해 정체성을 찾아가는 여자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허은정은 극중 똑똑하고 아름다운 외모로 사랑과 성공을 모두 이루려는 이세란 역을 맡는다.

이세란은 윤예은(심이영)의 시누이이자 갖고 싶은 것은 꼭 갖고야 마는 성격의 소유자다. 허은정은 ‘야망녀’로 변신해 심이영과 대립, 극에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허은정은 최근 누적조회수 1000만을 돌파한 웹드라마 ‘악동탐정스’에서 미스터리 한 인물 장윤지를 맡아 호응을 얻었고, 지난 5월 종영한 KBS2 드라마 ‘완벽한 아내’에서는 실마리를 던져주는 손유경 역을 연기해 시선을 모았다.

‘해피 시스터즈’는 허은정 외에도 이시강, 한영 등이 출연하며 오는 12월께 베일을 벗는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