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패키지’ 윤박, 수트 차림 포착… 비주얼 변신

[텐아시아=최정민 인턴기자]
JTBC '더 패키지' 윤박 /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JTBC ‘더 패키지’ 윤박 /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JTBC 금토드라마더 패키지’에 출연 중인윤박이 수트를 입고 180도 변한 모습의 스틸컷이 공개됐다. 

윤박은더 패키지에서 결혼식을 앞두고 누나 윤소소(이연희)를 찾아 프랑스로 날아온 윤수수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지난 3일 방송된더 패키지’ 7화에서는 윤박의 숨겨진 이야기가 그려졌다. 윤박은 결혼을 앞두고 폭행 사건에 연루돼 감옥에 가고 실직하는 등 곤욕을 치렀다. 하지만 구치소 수감과 실직이 자신 때문이라고 자책하는 이연희를 향해누나 근데 그거 알아? 누나 미워하는 사람, 아무도 없다? 딱 한 사람누나 빼고라며 진심 어린 위로의 말을 건네 보는 이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이와 관련해 공개된 사진 속 윤박은 극 초반 이연희를 찾아가기 위해 편안한 차림으로 프랑스 곳곳에서 추격전을 펼쳤던 모습과 달리 말끔한 정장 차림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또 그의 모습이 프랑스의 아름다운 풍경과 어우러지며 여심을 사로잡는다.

반면 다소 무거운 표정의 윤박도 포착됐다. 이연희가 남긴 엽서 한 장을 손에 쥐고 진지하게 읽어 내려가다가 터져 나오는 울음을 삼키는 장면이다.

지난 방송 말미에는 홀로 귀국길에 오르는 윤박의 모습이 전파를 타 향후 전개에 궁금증을 더했다.

윤박의 이야기가 그려지는 더 패키지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최정민 인턴기자 mmm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