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로홀릭’, 달콤 살벌 화끈한 첫 방송 관전 포인트 셋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멜로홀릭' 포스터 / 사진제공=몬스터유니온

‘멜로홀릭’ 포스터 / 사진제공=몬스터유니온

OCN ‘멜로홀릭’이 첫 방송에 맞춰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멜로홀릭’이 6일 첫 방송을 앞두고 놓치지 말아야 할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멜로홀릭’은 동명의 네이버 웹툰 ‘멜로홀릭’(원작자: 팀겟네임)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타인의 생각을 읽는 초능력을 지닌 남자 유은호(정윤호)와 이중인격 여자 한예리/한주리(경수진)가 운명처럼 얽혀가는 판타지 로맨스다.

첫 번째로, 정윤호는 만지면 속마음이 보이는 초능력을 가진 유은호 역을 맡는다. 경수진은 연애 좀 할라치면 이중인격이 나타나 방해하는 캐릭터다. 연애불능에 빠진 두 남녀가 운명처럼 서로에게 빠져들고 멜로에 중독되는 과정이 기대 포인트다.

여기에 끔찍한 연쇄 살인사건이라는 미스터리 코드까지 겹쳐졌다.  ‘멜로홀릭’은 첫 회부터 유은호가 괴한으로부터 의문의 폭행을 당하면서 여자의 마음을 엿볼 수 있는 초능력을 얻게되는 기묘한 과정을 숨 가쁘게 펼쳐낸다.

무엇보다 가식없이 솔직하고 화끈한 연애 에피소드들은 연애초보들에게는 실전 연애가이드로, 풋풋한 기억을 되살리고픈 시청자들에게는 연애세포를 재생시키는 자극제로 공감의 웃음과 유쾌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멜로홀릭’은 OCN과 프리미엄 동영상 서비스인 ‘옥수수’를 통해 TV와 모바일에 동시 편성된 본격 크로스플랫폼 드라마다. 지난 1일부터 옥수수에서 선 공개된 총 5회 분량의 온라인 및 모바일 버전은 드라마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키며 오는 6일부터 OCN에서 방송되는 TV버전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따.

담당프로듀서인 몬스터유니온 김동희PD는 “상큼한 로맨스와 스릴감 넘치는 반전 그리고 화끈한 멜로터치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판타지로코를 경험하시게 될 것”이라며 “‘멜로홀릭’이 매주 월, 화 밤을 책임지며 시청자들의 연애세포를 되살리는 달달한 로맨스 중독을 선사할 것으로 확신한다. 첫 방송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멜로홀릭’은 오는 6일 오후 9시 OCN을 통해 첫 방송되며 프리미엄 동영상 서비스 옥수수(oksusu)를 통해모바일과 웹에서 매주 화요일 밤 10시에 먼저 공개될 예정이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