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권, 시리얼 카페 사장되다…‘C REAL’에서 공개

[텐아시아=김해인 인턴기자]
조권의 새 리얼리티 프로그램 ‘C REAL’ / 제공=CJ E&M

조권의 새 리얼리티 프로그램 ‘C REAL’ / 제공=CJ E&M

국내 1호 시리얼 카페의 사장이 된 조권이 ‘스튜디오 온스타일(STUDIO ONSTYLE)’의 새 리얼리티 프로그램 ‘C REAL’을 통해 사업 도전기를 공개한다.

영국에서 ‘씨리얼킬러’라는 이름으로 처음 시작된 시리얼 카페는 다양한 시리얼과 우유를 선택해 먹는 재미와 알록달록한 시리얼 디자인과 톡톡 튀는 인테리어를 자랑하며 이색 카페로 손꼽히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C REAL’은 이러한 시리얼 카페의 사장이 된 조권이 새로운 시리얼을 만들기 위해 분투하는 과정을 그린다. 포토그래퍼 홍승현·김린용과 스타일리스트 이진규와 함께 새로운 시리얼 제품 구상부터 기획·생산·디자인·홍보·판매까지 전 과정을 책임지는 것.

늘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파하는 조권의 새로운 도전이 남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윤계상·최강희 등이 특별 출연해 반가움을 더할 예정이다. 첫 회에 앞서 6일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국내에 ‘시리얼 카페’를 처음 도입한 창업주 윤계상이 등장한다.

조권과 ‘C REAL’ 출연진들은 첫 방송을 앞두고 엔젤스헤이븐 산하기관 은평천사원을 방문해 유기농 시리얼을 전달하며 따뜻하고 뜻깊은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C REAL’은 총 9회로 오는 13일을 시작으로 매주 월·수·금요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스튜디오 온스타일의 페이스북과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김해인 인턴기자 kimhi@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