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빛’ 천호진, 깊이감 남다른 열연으로 만든 ‘부성애’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황금빛 내 인생' 천호진 / 사진=방송 캡처

‘황금빛 내 인생’ 천호진 / 사진=방송 캡처

배우 천호진이 깊이감 있는 연기력으로 KBS2 ‘황금빛 내 인생’의 중심을 든든히 잡고 있다.

천호진은 ‘황금빛 내 인생’에서 서지안(신혜선)-서지수(서은수)의 아버지 서태수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천호진은 나오는 장면마다 심금을 울리는 연기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특히 딸들과 함께 일땐, 부성애로 일렁이는 절절한 감정을 눈빛과 표정으로 표현하며 연기 베테랑의 내공을 보여준다.

천호진은 자식들을 위해서라면 어떤 일이든 마다하지 않고 살아가는 우리 시대의 평범한 아버지의 모습을 대변하듯 섬세하게 그려내고 있어 그가 보여줄 색다른 모습에 기대가 더욱 모아진다.

‘황금빛 내 인생’은 매주 주말 오후 7시 55분 방송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