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로, 뮤직비디오에서도 청량 섹시美 물씬 “이런 변신은 무죄”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아스트로 '니가 불어와' M/V 촬영 현장 사진 / 사진제공=판타지오

아스트로 ‘니가 불어와’ M/V 촬영 현장 사진 / 사진제공=판타지오

아스트로의 섹시한 매력이 뮤직비디오 현장에서도 드러났다.

아스트로의 소속사 판타지오는 6일 ‘니가 불어와(Crazy Sexy Cool)’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서 수트를 입은 멤버들의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멤버들은 슈트를 입은 채 입술 모양의 풍선, 빨간 장미꽃과 같은 소품을 들고 있거나 피아노를 치고 노래를 부르는 등 다양한 콘셉트를 소화하고 있다.

아스트로의 스타일 변신은 뮤직비디오를 보는 팬들 또한 놀라게 하고 있다. 이전 앨범에서 화사한 캐주얼 의상과 교복, 셔츠 등으로 청량한 스타일을 선보여왔던 아스트로가 청량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아스트로는 현재 음악 방송 무대 위에서도 변화된 퍼포먼스와 스타일링을 보여주고 있다.

아스트로는 다섯 번째 미니앨범 ‘드림 파트 2 바람 (Dream part.02 BARAM)’의 타이틀곡 ‘니가 불어와(Crazy Sexy Cool)’로 활발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