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식스, 어쿠스틱 밴드 변신..’혼자야’ M/V 예고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밴드 데이식스 '혼자야' 뮤직비디오 영상 캡처 /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밴드 데이식스 ‘혼자야’ 뮤직비디오 영상 캡처 /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밴드 데이식스(DAY6)가 5일 정오 신곡 ‘혼자야’의 발표를 앞두고 뮤직비디오 예고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 속 데이식스는 아련한 감성을 자아내고 있다. 이로써 ‘혼자야’의 분위기를 짐작하게 한다. 영상 속에는 어쿠스틱 밴드로 탈바꿈한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영케이(Young K)의 탬버린, 원필의 실로폰, 도운의 카혼, 성진의 셰이커, 제이(Jae)의 통기타 사운드가 쓸쓸한 감성의 노랫말과 조화를 이룬다.

데이식스는 지난 1월부터 매월 신곡을 발표하는 프로젝트 ‘Every DAY6’를 하고 있다. 1월 ‘아 왜(I Wait)’와 ‘겨울이 간다’부터 10월 ‘그렇더라고요’와 ‘누군가 필요해’까지 매번 새로운 모습으로 음악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11월 곡인 ‘혼자야’는 스산한 밤 문득 스친 외로움을 표현한 노래다. 누군가 옆에 있었으면 하는 마음을 담은 가사가 인상적이라고 한다. 오는 6일 정오 각 음원사이트에 공개될 예정이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