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부부’, 청춘의 소중함 다루며 시청률 고공행진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사진=KBS2 '고백부부' 방송화면 캡처

사진=KBS2 ‘고백부부’ 방송화면 캡처

KBS2 금토드라마 ‘고백부부’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뛰어넘었다. 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4일 방송은 전국 6.7%, 수도권 7.1%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고백부부’는 20세~49세에서 수도권 시청률 6.4%를 나타냈다. 장나라와 한보름이 조혜정의 어려운 집안 사정과 휴학한 이유를 알게 되는 장면은 최고 시청률 8.5%(수도권 기준)를 찍었다.

4일 방송된 ‘고백부부’는 과거와 현재 속에서 어머니와 아들을 향한 그리움과 미안함을 표현하는 마진주(장나라)의 모습이 담겼다. 뜨거운 눈물을 흘리는 진주와 반도(손호준)의 모습은 시청자들마저 뭉클하게 했다.

‘고백부부’는 과거와 현재를 넘나들며 인생의 소중함을 깨닫는 과정을 그린다. 배우들의 열연으로 입소문을 타며 인기몰이 중이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