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가’ 비투비, 2주 연속 1위 도전…육성재·서은광 특별 MC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그룹 비투비 / 사진제공=SBS '인기가요'

그룹 비투비 / 사진제공=SBS ‘인기가요’

그룹 비투비가 SBS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 2주 연속 1위를 거둘 수 있을까?

비투비는 지난달 29일 정규 2집 타이틀곡 ‘그리워하다’로 첫 ‘인기가요’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데뷔 6년 만의 쾌거다. 여세를 몰아 2주 연속 1위 수상에 도전한다.

비투비의 경쟁상대는 그룹 에픽하이다. 에픽하이는 아이유와 호흡을 맞춘 ‘연애소설’은 물론, 오혁과 부른 ‘빈차’까지 2개의 타이틀곡 모두 11월 첫째 주 1위 후보로 올렸다.

비투비의 육성재와 서은광은 특별 MC로 블랙핑크 지수, 갓세븐 진영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이 밖에도 다양한 컴백 무대가 관전 포인트다. 트와이스의 ‘LIKEY’, 아스트로의 ‘니가 불어와’, 주니엘의 ‘혼술’, 이달의 소녀 오드아이써클의 ‘Sweet Crazy Love’, 더 로즈의 ‘좋았는데’까지 각기 다른 개성의 무대가 이어진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