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빛 내 인생’ 신혜선, 가짜딸 정체 탄로..시청률 31.2% 기록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사진=KBS2 '황금빛 내 인생' 방송화면 캡처

사진=KBS2 ‘황금빛 내 인생’ 방송화면 캡처

영원한 비밀은 없었고 끝내 모든 진실이 밝혀졌다.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의 이야기다. 예측불허의 전개에 시청률은 19회 연속 1위를 달성했다.

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4일 방송된 ‘황금빛 내 인생'(극본 소현경, 연출 김형석)은 전국 31.2%, 수도권 30.8%로 전체 프로그램 중 정상을 차지했다.

극중 신혜선의 ‘출생의 비밀’이 모두 밝혀지며 긴장감과 후폭풍을 예고했다. 앞으로 신혜선, 서은수의 뒤바뀐 운명과 해성그룹, 서씨집안의 관계에 궁금증을 높인다. 또 박시후, 신혜선의 애정 행보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5일 방송 예정인 20회 예고편에는 태수(천호진)를 향해 주먹을 날리는 재성과 태수의 모습이 담겼다. 미정(김혜옥)이 저지른 악행에 충격받고 오열하는 지수와 정처 없이 거리를 헤매는 지안의 모습이 담겼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