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임박’ 세븐틴, 신곡 ‘박수’ 클립 공개…’뜨거운 관심’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세븐틴 스페셜 클립 / 사진제공=플레디스

세븐틴 스페셜 클립 / 사진제공=플레디스

그룹 세븐틴이 컴백을 앞두고 타이틀곡의 ‘박수’ 스페셜 클립 영상을 공개했다.

세븐틴은 지난 4일 자정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오는 6일 발매를 앞둔 두 번째 정규 앨범 ‘틴, 에이지(TEEN, AGE)’의 타이틀곡 ‘박수’ 세 번째 스페셜 클립까지 공개를 완료하며 컴백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이어갔다.

컴백 전 부터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마지막으로 공개된 영상에서 세븐틴은 작게 꾸며진 농구코트 안 미니어쳐 인형이 살아 움직이는 듯, 농구를 직접 하는 것 처럼 드리블과 슛을 하며 농구 실력을 뽐냈다.

또한, 멤버들은 농구 게임에 이어 팀끼리 다투는 모습까지 진지하면서도 장난기 넘치는 연기를 소화해냈다.

이처럼 스페셜 클립은 세븐틴의 ‘본격 컴백’이 불과 이틀 앞으로 다가온 만큼, 마치 장난감으로 만들어 놓은 듯한 세트와 그 안에서 움직이는 미니어처 인형 같은 13명의 소년들, 귀여운 배경음악까지 완벽한 3박자를 갖추고 있어 더욱 큰 대중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앞서 세븐틴은 2개의 스페셜 클립을 공개한 바 있으며 정체를 알 수 없는 영상들로 타이틀곡 ‘박수’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켰다.

특히 스페셜 클립은 콘셉트 포토를 통해 보여준 강렬하고 카리스마 있는 모습과는 또 다른 귀여운 모습들을 담아냈으며 하이라이트 메들리 속 ‘박수’의 리듬감 넘치고 신나는 음악과의 연결에 의아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세븐틴의 두 번째 정규앨범 ‘틴, 에이지’ 앨범은 자체제작돌의 타이틀에 걸맞게 멤버 전원이 타이틀곡 및 수록곡 작사와 작곡 작업에 참여해 이들의 음악을 기다려온 많은 리스너와 팬들에게 큰 호응 이끌어 낼 것으로 보인다.

세븐틴의 두 번째 정규앨범 ‘틴, 에이지(TEEN, AGE)’는 오는 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