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큐브’ 조권 “열정·비전·진심이 느껴졌다”

[텐아시아=장동곤 인턴기자]
조권/사진=텐아시아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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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조권이 큐브 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한 소감을 밝혔다.

조권은 3일 오후 본인의 SNS를 통해 “저의 10대, 20대 16년동안 함께한 JYP를 떠나, 2017년 새로운 둥지 큐브(Cube) 엔터테인먼트와 함께하게 되었습니다”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Cube엔터테이먼트와도 깊은 인연이 있었던 저는, 회사가 생각하는 저의 대한 열정과 비전 그리고 무엇보다 진심이 느껴졌기에 함께하기로 결정했습니다”라며 “한 회사에 오래 있었던 지라 앞으로의 행보에 걱정과 우려의 목소리도 들리지만 저에게 주어진 일에 항상 최선을 다해 좋은 시선으로 볼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조권은 지난 9월 16년간 몸 담았던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새로운 보금자리를 물색했다.

장동곤 인턴기자 jd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