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픽처’, 김종국X하하가 그린 큰 그림은 이광수 초밀착 관찰쇼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사진='빅픽처' 방송화면

사진=’빅픽처’ 방송화면

배우 이광수가 웹 예능 ‘빅픽처’의 비밀 프로젝트 주인공으로 밝혀졌다.

오늘(3일) 6시 공개된 ‘빅픽처’의 깜짝 영상에서는 그간 베일에 싸여있던 비밀 프로젝트의 실체가 밝혀져 눈길을 끌었다.

‘빅픽처’의 진짜 프로젝트는 이광수의 ‘초밀착 관찰 버라이어티’로 이광수의 숨겨진 매력을 보여주기 위해 6개월 동안 비밀리에 진행된 프로그램이다.

그러나 9월 초 첫 공개 영상에서 밝혀진 바와 같이, 오랫동안 준비한 프로젝트가 핵심 주인공의 영화와 드라마 촬영으로 인한 바쁜 스케줄로 무기한 중단되었고 이로 인해 발생한 엄청난 제작비를 충당하기 위해 또 다른 기획을 세워야만 했다.

김종국과 하하는 기존 방송 프로그램에서는 하기 어려운 신개념 PPL쇼 ‘메이드’를 기획했고, 4개의 브랜드 광고를 성사시키면서 신개념 웹 예능의 장을 열었다는 평을 얻었다.

그리고 이제 진짜 ‘빅픽처’의 프로젝트와 핵심 주인공이 이광수라는 사실이 공개된 가운데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에피소드가 어떠한 큰 웃음을 줄 지 기대를 모은다.

미스틱엔터테인먼트와 SM C&C, 그리고 김종국 하하가 공동 제작하는 ‘빅픽처’는 매주 월, 화, 수 오후 6시 네이버TV와 V LIVE(V앱)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