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블락비, 베일 벗은 ‘쉘 위 댄스’… 티저 공개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블락비 '쉘 위 댄스' 티저 / 사진제공=세븐시즌스

블락비 ‘쉘 위 댄스’ 티저 / 사진제공=세븐시즌스

블락비의 여섯 번째 미니앨범 ‘몽타주(MONTAGE)’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4일 0시 블락비의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여섯 번째 미니앨범 ‘몽타주(MONTAGE)’의 타이틀곡 ‘쉘 위 댄스(SHALL WE DANCE)’의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티저 영상은 TV 화면 조정 효과로 시작된다. ‘쉘 위 댄스’라는 곡 제목에 맞게 블락비 멤버들이 댄서들과 함께 리듬 타는 모습이 담겨있다. 곡의 일부 멜로디도 삽입됐다. “한 곡 땡기러 흔쾌히 따러”라는 가사가 흥을 돋운다.

특히 유권의 보라색 레게 스타일, 재효의 부스스한 펌 스타일, 박경의 장발 스타일 등 파격적인 헤어 변화도 눈길을 끈다.

블락비는 앞서 모노 버전, 컬러 버전 등 상반된 분위기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해 기대를 높였다.

블락비의 미니 6집 앨범명 ‘몽타주’는 블락비의 노래, 안무, 영상 등 여러 조각들이 합쳐져 하나의 작품이 나온다는 의미다. 완전체 곡은 물론, 보컬 유닛, 비범의 솔로 곡 등 다양한 곡이 실렸다.

블락비는 오는 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여섯 번째 미니앨범 ‘몽타주(MONTAGE)’를 발표한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