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첫 정규앨범 발매 사흘 만에 10만 장 판매

[텐아시아=최정민 인턴기자]
신곡 ‘Likey’로 돌아온 트와이스 /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신곡 ‘Likey’로 돌아온 트와이스 /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트와이스의 첫 정규앨범트와이스타그램(Twicetagram)’이 발매 사흘 만에 10만 장 판매량을 달성했다.

음반 판매 집계 사이트인 한터차트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공개된 트와이스의 정규앨범은 10만장의 판매량을 기록했다. 앞서 앨범 선주문량만 33만장에 달성한 가운데 사흘 만에 10만장 판매량을 돌파한 것이다.

아울러 타이틀곡라이키(Likey)’ 3일 오전 10시 기준 벅스, 네이버 뮤직, 소리바다 등의 음원차트 정상에 오르며 6연속 인기 행진을 보여주고 있다.

유튜브에서의 강세도 여전하다. 지난 2일 새벽 데뷔곡우아하게뮤직비디오가 유튜브 조회수 2억뷰를 돌파하며 K팝 걸그룹 사상 최초로 2억뷰 MV 3개 보유한 그룹이 됐다. 신곡라이키의 뮤직비디오 시 3일 오전 10시 기준 2619만뷰를 넘어서며 높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트와이스는 지난 2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라이키(Likey)’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 이어 오늘(3) KBS2 ‘뮤직뱅크’, 5 SBS ‘인기가요’로 방송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최정민 인턴기자 mmm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