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즈, 새 앨범 예약판매 시작… “14일 정식 발매”

[텐아시아=최정민 인턴기자]
러블리즈 'Fall in Lovelyz' 앨범 커버 이미지 / 사진제공=울림엔터테인먼트

러블리즈 ‘Fall in Lovelyz’ 앨범 커버 이미지 / 사진제공=울림엔터테인먼트

러블리즈의 앨범 ‘ 러블리즈(Fall in Lovelyz)’ 예약 판매가 지난 2 시작됐다.

러블리즈는 오는 14일 세 번째 미니 앨범 ‘폴 인 러블리즈(Fall in Lovelyz)’을 발매한다. 이번 앨범은 지난 5 2일 발매한 정규 2집 리패키지 앨범지금, 우리이후 약 6개월 만의 앨범이자 오는 12일 데뷔 3주년을 맞아 발매하는 앨범이다.

이번 앨범에는 총 7곡이 수록된 CD와 함께 96페이지에 달하는 포토북과 스페셜 포토카드(8종 랜덤), 포토 스티커(8종 랜덤), 포스터(2종 랜덤)가 들어 있다.

이에 앞서 러블리즈는 개인 콘셉트 사진 공개에 이어 3일에는 단체 콘셉트 사진과 ‘프롤로그 필름’ 풀버전을 공개하며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러블리즈가 6개월 만에 컴백하는 만큼 많은 분들의 기대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노력을 쏟고 있다 “오는 14일 발매까지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러블리즈는 오는 14일 세 번째 미니 앨범 ‘폴 인 러블리즈(Fall in Lovelyz)’ 발매와 함께 같은 날 쇼케이스를 개최할 예정이다.

최정민 인턴기자 mmm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