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의 재능기부’ 신정환 “채리나, 내가 지어준 예명”

[텐아시아=김해인 인턴기자]
Mnet '프로젝트S:악마의재능기부' 방송 화면 캡쳐

Mnet ‘프로젝트S:악마의재능기부’ 방송 화면 캡쳐

Mnet ‘프로젝트S:악마의 재능기부’의 신정환이 남다른 작명 감각을 선보였다.

2일 방송된 ‘프로젝트S:악마의 재능기부’에서 신정환은 일곱 강이지의 목욕에 나섰다. 슬리피는 목욕 중 “아이들 이름이 없어 불편하다”고 말했고 신정환은 “이름을 지어주자”고 말했다.

신정환은 “채리나 본명은 내가 지어준 것이다. 원래 이름은 김현주”라며 작명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내며 강아지들의 이름을 지어주기 시작했다.

“이 아이는 밥을 많이 먹는다”는 슬리피의 말에 “라이스”라는 이름을 지어주었다. 또한 “이 아이는 엄살이 심하다”는 말에 “탁사마”라는 이름을 붙여줘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별다른 특징이 없는 강아지에겐 “노말이”라는 이름을 지어줬다.

김해인 인턴기자 kimhi@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