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소드 ‘진심이 되다, 진짜가 되다’ 스페셜 포스터 공개

[텐아시아=김해인 인턴기자]
영화 '메소드'의 스페셜 포스터

영화 ‘메소드’의 스페셜 포스터

2일 개봉한 영화 ‘메소드'(감독 방은진)의 스페셜 포스터가 공개됐다.

개봉을 기념해 공개된 포스터는 재하(박성웅)와 영우(오승훈)의 조심스럽게 맞잡은 손이 클로즈업돼 있다.

‘진짜가 되다, 진심이 되다’라는 문구는 앞서 티저 포스터에서 보였던 ‘내 연기, 진심일까’라는 재하의 속마음과 ‘내 감정, 진짜일까’라는 영우의 속마음과 이어지며 영화를 통해 공개될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제22회 부산 국제 영화제의 화제작이자 CGV 아트하우스 예매율 1위를 기록 중인 ‘메소드’는 이처럼 강렬한 소재와 입체적인 캐릭터들로 흥행 청신호를 밝히고 있다.

김해인 인턴기자 kimhi@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