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빵집’ 신지 “기름에 튀기면 타이어도 맛있어!” 크로켓 만들기 도전

[텐아시아=김해인 인턴기자]
TV조선 '시골빵집' 9회/제공=TV조선

TV조선 ‘시골빵집’ 9회/제공=TV조선

신지가 TV조선 ‘시골빵집’에 출연해 김종민과 함께 크로켓 만들기에 도전한다.

4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시골빵집’에서는 친구들과 함께 만든 빵을 동네 사람들에게 평가 받는 ‘제1회 신메뉴 품평회’가 열린다. 김종민과 신지는 크로켓 만들기에 도전한다. 신지는 녹화에서 “기름에 튀기면 웬만하면 맛있을 거다. 타이어도 맛있을 것”이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두 사람은 새로운 크로켓을 만들기 위해 개평마을 ‘최고의 손맛’을 자랑하는 마을 어머니를 찾아간다. 어머니로부터 무와 무청을 버무린 특별한 요리법을 전수받고 세상에 단 하나뿐인 크로켓을 완성한다.

차질 없이 진행되던 두 사람의 크로켓 만들기는 튀기는 과정에서 위기에 직면했다. 가마솥을 처음 써보는 김종민이 장작불을 꺼트리는가 하면, 가마솥 안의 기름 온도를 맞추지 못하는 것. 우여곡절 끝에 튀겨낸 크로켓은 속이 하나도 익지 않아 새로운 빵으로 탄생했다.

이들이 새롭게 만든 크로켓은 상상 이상의 모습으로 신제품 품평회에 올라 마을 주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는 후문이다.

김해인 인턴기자 kimhi@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