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스트레이 키즈 자작곡 ‘헬리베이터’, 해외 아이튠즈 3개 지역 TOP10 ‘기록’

[텐아시아=최정민 인턴기자]
JYP 스트레이 키즈 '헬리베이터(Hellevator)' 앨범 커버 /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JYP 스트레이 키즈 ‘헬리베이터(Hellevator)’ 앨범 커버 /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의 차세대 보이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지난 1일 발표한 ‘헬리베이터(Hellevator)가 해외 3개 지역 아이튠즈 TOP10에 올랐다.

헬리베이터(Hellevator)’는 2일 오후 기준 태국 2, 싱가폴 7, 필리핀 9위를 차지했다. 뿐만 아니라 태국 아이튠즈 K-POP 장르 차트에서는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미국과 뉴질랜드 등 해외 12개 지역 TOP 5에 오르는 기록을 세웠다.

 스트레이 키즈는 평균연령 만 17.7세의 JYP 연습생 방찬, 한지성, 서창빈, 김우진, 양정인, 김승민, 이민호, 황현진, 필릭스 등 9인으로 구성된 보이그룹이다. 헬리베이터 Mnet ‘스트레이 키즈’ 1화에서 9인의 멤버들이 박진영으로부터자작곡으로 무대를 완성하라는 첫 미션을 받고 직접 만든 곡이다.

스트레이 키즈는 현재 2015년 트와이스를 탄생시킨식스틴에 이어 2년여 만에 JYP Mnet이 다시 만나 선보이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오는 7일 오후 11시 방송되는스트레이 키즈에서는전원 데뷔를 목표로 하는 멤버들이 두 번째 미션을 치르는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 최초 탈락자가 발생한다. 

최정민 인턴기자 mmm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