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J, 소소한 취향으로 알아본 여섯 멤버…입술 마크는 덤[화보]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판타지(Fantasy)’로 데뷔한 그룹 JBJ 김동한 (왼쪽부터), 타카다 켄타, 권현빈, 김상균, 노태현, 김용국 / 사진=박찬목 작가, 장소=카메라워크

‘판타지(Fantasy)’로 데뷔한 그룹 JBJ 김동한(왼쪽부터), 타카다 켄타, 권현빈, 김상균, 노태현, 김용국. / 사진=박찬목 작가, 장소=카메라워크

텐아시아가 발행하는 매거진 ‘10+Star'(텐플러스스타) 11월호 표지를 장식한 JBJ의 화보 미공개 컷과 비하인드 사진이 2일 공개됐다.

텐플러스스타 11월호에는 JBJ의 사진과 인터뷰가 24쪽에 걸쳐 수록돼 있다.

메인 인터뷰 외에도 주목할 만한 것은 JBJ의 사소한 면면까지 알고 싶은 팬들을 위해 마련한 취향 저격 인터뷰. ‘먹방돌’의 다크 호스로 떠오르고 있는 김동한은 자신만의 먹방 포인트를 공개했다. ‘미대 갈 용국’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김용국은 자신의 그림 실력에 대해 했고, 취미가 라떼 아트라고 밝힌 타카다 켄타는 가장 자신있는 라떼 아트가 무엇인지 설명했다.

취향 저격 인터뷰 질문지에 대해 멤버들은 모두 친필로 답했으며 멤버들의 실제 입술 크기를 알 수 있는 키스 마크도 확인할 수 있다.

김상균(위쪽부터), 김용국, 권현빈 / 사진=이승현 기자 lsh87@

귀여운 표정과 포즈를 지어보이고 있는 JBJ 김상균(위쪽부터), 김용국, 권현빈 / 사진=정찬식 작가, 장소=카메라 워크

JBJ와의 화보 촬영 분위기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비하인드 사진도 수록됐다. 비하인드 페이지에서는 멤버들의 친근하고 장난기 가득한 사진, 필름카메라로 색다르게 찍은 사진 등이 다채롭게 담겼다. 각 멤버들의 포토 카드 또한 선물처럼 랜덤으로 들어있다.

많이 화사해진 JBJ 김용국 / 사진=이승현 기자 lsh87@

많이 화사해진 JBJ 김용국 / 사진=이승현 기자 lsh87@

JBJ의 더 많은 사진과 현장 사진은 텐플러스스타 11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